2026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25만원 신청 바로가기 : 경영안정 바우처로 변경·작년과 달라진 지원 항목

2026년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경영안정 바우처’로 이름이 바뀌고, 지원 항목도 달라졌습니다. 25만원 신청 바로가기는 물론, 통신비 제외·화재공제료 추가 등 작년과 달라진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지금부터 신청 조건, 일정, 사용처까지 핵심만 3분 안에 정리해드립니다.



2026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10초 핵심 요약

사장님들이 작년에 익숙했던 ‘부담경감 크레딧‘이 2026년부터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라는 새 이름으로 바뀝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지원 금액과 항목도 달라졌으니, 아래 10초 요약을 통해 핵심만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지원하나요?

→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 공제료 등 사장님이 매달 내는 고정비 25만 원을 지원합니다.

  • 주의 :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통신비(휴대폰, 인터넷요금)는 지원 항목에서 제외되고, 전통시장 화재공제료가 새롭게 포함되었으니 결제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2025년 연 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 원 미만인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신청은 언제인가요?

2026년 2월 9일(월)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 첫 이틀(9일, 10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른 홀짝 2부제가 적용되니 사장님의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어떻게 사용하나요?

→ 사장님이 선택한 카드사(9개사 중 1곳)의 카드로 지정된 항목을 결제하면, 바우처에서 금액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 별도의 영수증 제출 없이 평소처럼 카드를 사용하기만 하면 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면, 지금 바로 신청을 시작하세요. 예산 소진전, 빠르게 챙기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가 대상일까? 2025년 매출액 1억 400만 원 확인법

가장 중요한 기준은 ‘2025년 매출액’입니다. 국세청에 신고된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며, 개업 시기에 따라 계산법이 다릅니다.

2024년 이전 개업자 : 2025년 1년 치 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2025년 중 신규 개업자 : 개업 후 월평균 매출액을 연으로 환산하여 계산합니다.

  • 연 환산 계산법 : 연 환산 매출액 = (개업 이후 매출액 합계 / 운영 개월 수) × 12
  • 주의 : 1개월 미만의 끝 수는 1개월로 간주합니다.

제외대상 : 휴·폐업 중인 소상공인, 유흥업, 도박기계 및 사행성업 등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2026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어떻게 신청하나요?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에서 본인인증만 하면 끝납니다.

신청 사이트 :소상공인24‘ 또는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접속


준비물 : 사업자등록번호, 본인 명의 휴대폰(인증용), 사용 중인 카드사 선택

본인인증 : 휴대폰 인증 또는 간편인증 진행

카드사 선택: 바우처를 사용할 카드사(KB국민, 농협, 롯데,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중 택1) 선택

  • 주의 : 등록이후 카드사 변경이 절대 불가하니 신중히 선택하세요.

신청 완료: 알림톡으로 대상 선정 여부 확인

절차는 단순하지만, 늦으면 놓칠 수 있습니다. 5분이면 끝나는 온라인 신청, 미루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 신청일은 언제? 사업자 번호 홀짝 날짜 체크하기

신청 첫 이틀간은 접속 폭주를 막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2부제를 실시합니다.

신청 날짜대상(사업자번호 끝자리)
2월 9일(월)홀수 (1, 3, 5, 7, 9)
2월 10일(화)짝수 (2, 4, 6, 8, 0)
2월 11일(수) ~전체 (구분 없이 신청 가능)


25만원, 어디서 쓸 수 있을까?

신청이 완료되면 지정한 카드로 사용처 항목을 결제할 때 25만 원 한도 내에서 자동으로 선 차감됩니다.

사용 가능한 9대 항목

  • 공과금: 전기(한전 등), 가스, 상·하수도 요금
  • 보험료: 4대 보험료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 차량 연료비: 휘발유, 경유, 가스, 전기 등 모든 연료
  • 기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예시: 전기료 10만 원을 결제하면 바우처에서 10만 원이 자동 차감되어 실제 청구되는 돈은 0원이 됩니다. (잔액 15만 원 남음)

작년과 달라진 점 : ‘통신비’는 안 됩니다!

가장 많이 질문하시는 부분입니다. 작년 ‘부담경감 크레딧’에서는 휴대폰 요금이나 인터넷 요금 같은 통신비 결제가 가능했으나,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에서는 통신비가 사용 항목에서 완전히 빠졌습니다.



사장님을 위한 이용 꿀팁

자동 차감 : 25만 원 한도 내에서는 사장님이 직접 카드로 결제만 하면 바우처 금액만큼 자동으로 먼저 빠져나갑니다.

사용 기한 :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은 사라지니 그 전에 모두 쓰세요!

조기 마감 주의 : 예산이 소진되면 12월 전이라도 신청이 끝날 수 있으니 2월 9일당일에 바로 신청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번에 처음 신청해보시는 사장님이라면, 작년 부담경감 크레딧과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래 ‘함께 읽으면 좋은 글’에서 실제 지원 항목, 사용 예시, 신청 후 유의사항까지 정리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치며

2026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이름이 ‘경영안정 바우처’로 바뀌면서 지원 항목과 조건도 달라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통신비가 빠지고, 화재공제료가 새롭게 포함되는 등 작년과 달라진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신청 전 반드시 본인의 매출 기준과 사용 가능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이 바우처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2월 9일 첫날에 신청하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5분이면 끝나는 간편 신청, 사장님들의 월 25만원 고정비 부담을 확실히 덜어줄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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