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vs 2유형, 뭐가 다른지 헷갈리셨죠? 누가 얼마를 받고,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지금부터 두 유형의 핵심 차이만 비교 정리해드릴게요. 꼭 확인하세요.
2026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vs 2유형 핵심 차이 요약
복잡한 조건 다 제끼고, 진짜 중요한 차이만 정리했습니다:
| 구분 | 1유형 | 2유형 |
| 받는 돈 | 월 60만원 × 6개월 = 360만 원 (최대) | 취업활동비용 월최대 28.4만원 (훈련 시) |
| 성격 | 생계 지원형 (현금 위주) | 서비스 지원형 (훈련·상담 위주) |
| 조건 | 까다로움 (소득·재산·취업경험) | 느슨함 (청년은 무조건, 나머지도 완화) |
| 한줄 정리 | “소득·재산기준을충족해야한다“ | “청년이면거의다받는다“ |
✔ 결론 : 1유형에 해당하면 무조건 1유형으로 신청! 안 되면 2유형으로!
“나는 몇 유형?” 5초 자가진단
아래 질문에 YES/NO로 대답해 보세요.
✔ Q1. 가구 월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인가요? (1인 가구 약 154만 원↓, 4인 가구 약 390만 원↓ / 2026년 기준)
- → YES: 1유형 가능성 높음! (Q2로)
- → NO: 2유형으로 GO! (단, 청년이라면 1유형 청년특례 가능성 체크)
✔ Q2.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인가요? (청년은 5억 원 이하까지)
- → YES: 1유형 거의 확정! (세부 유형 확인 필요)
- → NO: 2유형으로 GO!
애매하다면? 고용24 사전진단에서 3분 만에 자동 판정 받으세요!
받는 돈, 정확히 얼마나 차이 나?
이게 제일 궁금하시죠? 2026년 최신 기준, 숫자로 비교해 드립니다. 1유형은 “매월 60만 원씩 생활비(현금)를 기본으로 지급”하지만, 2유형은 “훈련이나 상담에 참여해야 관련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 1유형: 최대 550만 원 받을 수 있음 (가족수당 미포함 시)
1유형은 취업 준비 기간 동안 생활비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매월 정해진 금액을 지원합니다.
✔ 구직촉진수당 (기본) : 월 60만 원 × 6개월 = 총 360만 원
✔ 가족수당 (추가) : 요건을 갖춘 부양가족 1인당 월 10만 원 추가 지급 (월 최대 40만 원까지 가능)
✔ 취업성공수당 (보너스) : 취업 후 6개월 계속 근무 시 50만 원 + 이후 추가 6개월 계속 근무 시 100만 원 = 총 최대 150만 원
- (※ 1유형 수급자는 요건 충족 시 모두 대상)
✔ 요약 : 부양가족 없는 1인 가구가 취업 후 1년 근속까지 성공한다면? 👉 구직촉진수당 360만 원 + 취업성공수당 150만 원 = 총 510만 원 확보! (※ 가족수당 대상자가 있다면 금액은 더 늘어납니다.)
2) 2유형: 최대 약 355만 원 수준 (조건 충족 및 훈련 참여 시)
2유형은 생활비 지원보다는 직업훈련이나 상담 등 ‘취업 지원 서비스’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실비로 지원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 참여수당 : 취업 활동 계획 수립 시 지급. 기본 15만 원 + 추가 최대 10만 원 = 최대 25만 원
✔ 훈련참여지원수당 : 직업훈련 참여 시 월 최대 28.4만 원 × 6개월 = 최대 약 170만 원
✔ 참여장려수당 (NEW) : 고용센터 방문 집중 상담/알선 시 월 2만 원 × 최대 5회 = 최대 10만 원
✔ 취업성공수당 (보너스) : 1유형과 동일하게 최대 150만 원 지급
- (※ 단, 2유형은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중장년, 특정계층 등 일부 대상자만 해당됩니다.)
✔ 요약 1 : 직업훈련 풀코스(6개월)만 열심히 참여했다면? 참여수당(최대 25만) + 훈련수당(약 170만) + 장려수당(최대 10만) = 약 205만 원 (취업지원금 성격)
✔ 요약 2 : 훈련 풀코스 + ‘취업성공수당 대상자’가 취업 후 1년 근속까지 성공한다면? 훈련 등 지원금(약 205만) + 취업성공수당(150만) = 총 최대 약 355만 원 확보!
자격 조건, 진짜 뭐가 다른 거야?
1) 1유형 조건 (까다로움)
| 조건 | 요건심사형 | 선발형(비경활) | 선발형(청년특례) |
| 나이 | 15~69세 | 15~69세 | 15~34세 |
| 소득 | 중위 60%↓ | 중위 60%↓ | 중위 120%↓ |
| 재산 | 4억원↓ | 4억원↓ | 5억원↓ |
| 취업경험 | 2년 내 100일↑ | 2년 내 100일↓ | 무관 |
2) 2유형 조건 (거의 없음)
| 구분 | 대상조건 (요건충족시) |
| 저소득층 | 만 15세~69세 구직자 중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60% 초과 ~ 100% 이하 |
| 청년 (15~34세) | 소득, 재산, 취업경험 전부 무관 → 무조건 참여 가능 |
| 중장년 (35~69세) |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만 충족하면 OK |
| 특정계층 |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신용회복지원자 등 정부가지정한 22개 취업취약계층은 무조건 가능 |
✔ 핵심: 청년이면 2유형은 거의 무조건 신청 가능!
많이 하는 질문 TOP 5
Q1. 1유형 탈락하면 자동으로 2유형 되나요?
- 탈락했다고 무조건 자동으로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최초 신청 시 ‘1유형 부적합 시 2유형으로 심사 희망’ 옵션을 선택하면, 1유형 탈락 시 자동으로 이어서 2유형 심사를 진행해 줍니다. (꼭 선택하세요!)
Q2. 청년인데 1유형 vs 2유형 뭐가 유리해요?
- 1유형 청년특례 조건(소득 120% 이하 등)이 되면 → 무조건 1유형! (월 60만 원)
- 소득이 높아서 1유형이 안 되면 → 2유형으로 신청
- 소득이 애매하면? 일단 1유형으로 신청해보세요! (Q1의 옵션 선택 필수)
Q3. 2유형은 돈을 아예 안 주나요?
- 안 주는 건 아닙니다.
- 직업훈련에 참여하면 월 최대 28.4만 원, 상담만 받아도 회당 실비를 지급합니다.
- 다만 1유형처럼 훈련 없이도 매달 주는 “구직촉진수당”은 없습니다.
Q4. 1유형 받다가 알바하면 어떻게 돼요?
- 반드시 소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 발생한 소득에 따라 구직촉진수당이 감액되거나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숨기다가 적발되면 부정수급으로 간주되어 환수 및 제재를 받습니다.
Q5. 실업급여 받았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 실업급여 종료 후 6개월이 지나야 1유형 신청이 가능합니다.
- 2유형은 기간 제한 없이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 실업급여 끝난 지 얼마 안 됐으면 → 일단 2유형으로 신청하세요!
마치며
✔ 1유형 조건 되면 → 무조건 1유형 (월 60만 원 현금)
✔ 1유형 안 되는 청년 → 2유형 (훈련비 및 서비스 지원)
✔ 중장년 중위 100%↓ → 2유형 (저소득층 유형)
✔ 특정계층 (한부모, 신용회복 등) → 2유형 (특정계층 유형)
아직도 헷갈린다면? 고용24 사전진단 → 3분이면 내 유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신청하세요! 심사 과정에서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알려줍니다. 조건이 애매하면 신청할 때 “1유형 우선, 안되면 2유형 심사희망” 옵션을 선택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